오늘 경주의 대표명물로 자리를 잡은 동궁원에 다녀왔습니다..
경주 동궁원이란 식물원과 버더파크를 합친 이름입니다..
개장한지는 몇달이 되지 않았고 민간투자라서 그런지 입장료가 비싼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합니다.!!
경주 동궁원 입장료는 여기를 보세요..
http://gyeongjuepg.kr/page.php?mnu_uid=34&
다행히 무료로 들어갈 수가 있는 기회가 생겨서 오늘 다녀왔습니다..
먼저 버더파크를 구경했습니다..
그야말로 새들의 천국이랄까요…^^
온갖 다양한 모양과 색으로 새들이 참 보기가 좋았구요 새들을 직접 만질 수도 있고 사진도 찍을 수가 있어서 더욱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주의해야 할 점은 새가 반짝이는 것을 좋아해서 금속재질의 시계나 반지를 가면 물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
다음 식물원으로 고고싱..
건물은 끝내주죠…^^
크기는 매우 넓은 것은 아니나 아담하면서도 아기자기 합니다..
또 한가지 오후3시가 되면 분수대에서 물이 솟아 오릅니다…
음악도 나오구요…
일찍이 오신 분들은 구경을 다 하신 다음에 이것도 구경하시면 시원한 느낌을 받으실 것이에요..
경주에 오셔서 추억 속에 남는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우와 좋은 곳에 다녀오셨네요^^ 이쁜 새들 잘 보고갑니다^^
제가 사는 곳이 경주라서..ㅋㅋ
가까이 있으면서도 왜 그리 안가지는지 모르겠어요…^^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덕분에 저까지 잘 보구 ㄱ바니다^^
가까이 있으면서도 잘 가지지가 않네요..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다녀왔습니다…^^
버드파크 완전 매력적인 곳이네요 ㅎㅎ
가보고 싶어집니다 ^^
이 버드파크 때문에 경주보문에 장사가 안된다고 난리네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경주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알았다면 5월5일 경주에 간 김에 이곳을 찾아봤으면 좋았을텐데….
제주도의 식물원을 모티브로 해서 지은 것 같아요..^^
다른 점은 식물원과 함께 살아있는 새들이 있다는 것인데요 입장료가 비싸요..ㅜㅜ
새들 귀엽네요.ㅎ 다음에 경주 또 가보게 되면 둘러볼지도… 근데 입장료가 비싸다니;;;;
아무래도 지은지 얼마 안되며 또한 살아있는 새들을 키우고 해서 입장료가 비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