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은 모두 알다시피 신제품 출고시 가격을 내리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에 나온 것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벌써 여기저기에서 가격파괴 바람이 불고 있네요…
특히 일본 KDDI는 아이폰5C를 구입하면 약 6300~1만엔(약 7만~11만원) 상당의 포인트나 현금을 지원한다고 하네요. 여기에는 아이폰5C 신규가입, 번호이동 모두 해당이 됩니다..
그러면 완전 공짜나 마찬가지입니다..
또 다른 일본의 NTT도코모, 소프트뱅크 통신사는 아이폰5C, 아이폰5S까지 2년 약정 기준 무료에 판매하자 이처럼 파격적인 혜택을 지원해 대응에 나선 것으로 파악 됩니다..
그러나 저러나 우리나라에는 언제 아이폰5S,아이폰5C가 들어 올까요…??
아마 공급에 차질이 있으면 작년과 같은 12월에 나올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만약 아이폰5S,아이폰5C가 들어와도 이렇게 파격적인 정책은 안 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기에는 무언의 단합도 포함이 되겠지만 우리나라만큼 스마트폰을 비싸게 파는 나라도 없으니 말이죠…